
충청남도
출발일
2025년 11월 20일
도착일
2025년 11월 22일
여행 기간
2박 3일
인원
1명
📝 요약
충청남도는 2025년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장쑤성 양저우시에서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한 관광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출장은 충남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현지 여행사 및 언론 관계자들과의 교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양저우시 지방정부 관계자 및 현지 여행업계 인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관광자원 발표와 문화교류 대담을 진행하여 향후 협력의 발판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로써 충남의 중국 내 인지도를 높이고 2026년 태안원예치유박람회 등 주요 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습니다. 방문단은 현지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실질적인 관광상품 개발 논의를 시작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 핵심 내용
충청남도는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중국 장쑤성 양저우시에서 관광설명회를 개최하여 충남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현지 관광업계와의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이번 출장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는 중국 시장 내 충남의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접근의 일환이었습니다.
방문단은 2025년 11월 21일 양저우시 영빈관 동취홀에서 '충남 관광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 행사에는 양저우시 외사판공실 A 비롯한 지방정부 관계자, 현지 언론인, 여행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방문단은 충남의 지리적 위치, 교통, 축제, 전통문화, 풍경, 체험 활동, 미식 등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 상영과 PPT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한중 문화교류 대담을 통해 한국과 양저우 간의 문화교류 역사와 양저우 세계 원예박람회 성과를 공유하고, 충남 태안 원예치유박람회 개최 계획을 안내하며 문화·교육·예술 분야의 인적 교류 확대 및 충남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양저우시 중국여행사(扬州中旅)를 대상으로 충남 관광상품 개발을 제안하는 세일즈콜을 진행하여 구체적인 사업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였습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 양저우시 지방정부와 현지 관광업계가 충남과의 문화 및 관광 교류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원예박람회와 같은 특정 테마를 중심으로 한 교류가 양측 모두에게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현지 여행사의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중국 관광객 유치에 필수적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양저우시 외사판공실 B 등 현지 관계자들과는 한중 교류 기반 및 네트워크 형성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문화교류 대담에서는 인적 교류 확대와 이를 통한 충남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향후 2026년 태안원예치유박람회에 설명회 참석 기관의 충남 방문을 유도하는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보고서에 특정 시스템에 대한 언급은 없으나, (사)한중문화우호협회와 양저우시 귀국화교연합회 등 현지 파트너 기관과의 공동 주최를 통해 성공적으로 대규모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한 협력 모델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이는 해외에서 행사를 개최할 때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효과적인 방안을 제시합니다.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현지 지방정부 및 관광업계와의 직접적인 소통과 네트워크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단순 홍보를 넘어 현지 문화와 연계된 구체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제안하는 적극적인 세일즈 활동이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충청남도는 향후 유사한 해외 홍보 출장 시 현지 파트너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방문국의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홍보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태안원예치유박람회와 같은 대규모 국제 행사를 앞두고는 이번 출장과 같은 선제적인 해외 설명회를 통해 잠재적 참가자 및 관광객을 유치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현지 여행사와의 지속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하여 충남 특화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하는 정책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방문단은 2025년 12월까지 중국 현지 여행사들과 신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충남 관광상품 개발을 논의할 계획이며, 설명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태안원예치유박람회 초청 및 행사 참석 안내를 진행하여 실질적인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