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구미시
출발일
2025년 11월 21일
도착일
2025년 11월 25일
여행 기간
4박 5일
인원
2명
📝 요약
이번 해외출장은 2025년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3박 5일간 베트남 나트랑과 달랏 지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출장의 주된 목적은 해외 문화 탐방을 통해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접목 가능한 바르게살기운동 실천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방문단은 베트남의 역사문화 유산과 현지 관공서 및 교육기관을 견학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회원 간담회를 통해 조직 내부의 소통과 결속력을 강화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 핵심 내용
방문단은 베트남 나트랑과 달랏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 역사, 행정 현장을 견학하며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적용 가능한 바르게살기운동 실천 모델을 모색했습니다.
나트랑에서는 11월 21일 침향탑, 담시장, 나트랑 야시장을 방문하여 현지의 생활 경제와 관광 문화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침향탑은 나트랑의 특산물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휴식 공간이었고, 담시장은 활기 넘치는 전통 재래시장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나트랑 야시장은 관광객을 위한 독특한 야간 문화를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견학을 통해 방문단은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상품 개발과 전통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달랏에서는 11월 22일 랑비엥 전망대를 방문하여 고원 도시의 웅장한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달랏 야시장에서 고산지대 특유의 서늘한 기후에 맞는 의류, 아티초크, 말린 과일 등 현지 특산품 판매 문화를 살펴보았습니다. 11월 23일에는 죽림사, 다딴라 폭포, 바오다이 황제 별장을 견학하며 베트남의 불교 문화, 자연 명소, 그리고 마지막 황제의 역사적 흔적을 깊이 있게 이해했습니다. 특히 다딴라 폭포의 알파인 코스터는 정적인 관람을 넘어선 액티비티를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인상 깊은 사례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방문단은 지역의 자연 및 역사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시,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체험 요소를 결합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는 핵심 교훈을 얻었습니다.
또한, 11월 23일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여 평소 교류가 부족했던 시협의회와 읍면동위원회 회원들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 간담회는 회원들의 유대감과 소속감을 형성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는 조직 내부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단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방안으로 평가되었습니다.
11월 24일에는 람동성 인민위원회와 달랏대학교를 방문하여 현지 행정 및 교육 시스템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람동성 인민위원회에서는 달랏시의 일반 현황과 주요 산업 구조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현지 지역 사회와 경제 전반에 대한 견문을 넓혔습니다. 달랏대학교에서는 현지 대학생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정신 중 하나인 화합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러한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 방문은 타국의 사회 시스템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시민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서 바르게살기운동을 선도할 수 있는 자부심을 고취하는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했습니다. 향후 협력 계획은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으나, 이러한 교류 경험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제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