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직자 국외출장 2,840|세금으로 떠난 여행,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일본
일본
2025년 임업인 국외연수

충청북도 청주시

출발일

2025년 11월 25일

도착일

2025년 11월 28일

여행 기간

3박 4일

인원

1

📝 요약

방문단은 2025년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일본 이바라키현을 방문하여 임업경영 능력 향상 및 임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국외연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연수는 임업 성공 모델 정보 수집, 선진 임업기술 교류, 그리고 임목 관리 개요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방문단은 이바라키현의 임업정책과, 오오미야 농공단지, 임업기술센터, 임업협회 등을 방문하여 지속 가능한 임업 정책, 첨단 기술 활용, 주민 협력 방안 등을 심도 있게 학습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임업의 소득 증대 및 경영 안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핵심 내용

방문단은 일본 이바라키현의 주요 임업 관련 기관들을 방문하여 선진 임업 기술과 정책을 심도 있게 학습하였습니다. 먼저 이바라키현청 임업정책과에서는 지역 주민의 참여를 중심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임업 정책과 혁신적인 기술 활용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특히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모습은 청주시 임업 정책 수립 시 주민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청주시도 환경 보호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정책을 추진하며 주민 참여를 독려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이어서 오오미야 농공단지를 방문하여 농업과 임업이 융합된 혁신적인 공간을 견학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신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임업 시스템과 자동화된 생산 라인을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례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방문단은 오오미야 농공단지 관계자들과 청주시 임업의 도전 과제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적용 전략에 대한 조언을 얻으며 지속 가능한 임업 모델 마련의 가능성을 확장했습니다. 청주시도 임업과 타 산업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스마트 임업 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임업기술센터에서는 수목 관리 및 벌목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견학을 진행했습니다. 최신 기계를 활용한 벌목 작업과 안전 교육을 통해 작업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방안을 배웠으며, 첨단 기술이 현장에 실제로 적용되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방문단은 소규모 토론 세션을 통해 각 지역의 벌목 방식과 문제점을 논의하며 상호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청주시도 지역 임업인의 기술 발전을 위한 기술지원센터 A 첨단 장비 도입 및 안전 교육 강화를 고려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임업협회를 방문하여 목재 가공 및 이용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었습니다. 협회는 지역 임업인들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목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목재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바이오매스 에너지로 전환하거나 다른 제품으로 가공하여 소득을 창출하는 자원 순환 시스템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청주시도 임업인들의 권익 보호와 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 및 활성화를 추진하고, 목재 가공 산업에서 자원 순환 경제 모델을 도입하여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은 지속 가능한 임업을 위해서는 주민 참여, 기술 혁신, 산업 융합, 그리고 임업인 간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점이며, 이는 청주시 임업 발전에 중요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