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2025년 평창읍 이장협의회 국외 선진지 견학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출발일
2025년 11월 19일
도착일
2025년 11월 23일
여행 기간
4박 5일
인원
2명
📝 요약
시사점 및 특이사항 ○ 도로·교통 인프라
- 중국은 2008년 베이징 하계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 여러 번의 국제 스포츠 대회를 개최한 큰 국가인 만큼 도로가 전반적으로 정갈하게 관리되고 있었음
- 특히, 차가 다니는 도로 양옆에는 다양한 조경수와 꽃이 식재되어 있어 아름답고 깔끔한 도시의 인상을 주었으며, 오토바이 등의 이륜차가 다니는 전용도로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도로의 혼잡함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였음
- 교통의 경우, 최고 속도 300km로 운행되는 고속철이 운행되고 있어, 시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A B 할 수 있었음. 아울러, 전기자동차 및 전기 오토바이의 상용화로 소음, 공해 등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C D 엿보였음.
○ 관광 인프라
- 계림의 경우, 산악관광이 발달한 지역으로 산, 강, 동굴 등의 천연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산업이 발전함. 특히, 수상오페라‘인상유삼저’는 지역주민 600여명이 산, 강 등 주변의 경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공연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자치력 강화 등 자생적인 지역발전 노력의 모습을 볼 수 있었음
기대효과 ○ 지역자원과 연계한 지역관광 사업 추진
- 평창읍은 바위공원, 남산둘레길, 장암산하늘자연휴양림, 목재체험관, 에코랜드, 치유의 숲 등 자연을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는 각종 관광지들이 있어 향후 평창형 노람들 관광단지 조성에 접목하고자 함
-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자원 활용이 중요하며 평창군은 ‘산악관광’이라는 뚜렷한 특색의 관광테마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지역자원과 연계한 관광사업(관광안내, 공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면 자생적인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