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직자 국외출장 2,840|세금으로 떠난 여행,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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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발전유공 모범공무원 해외탐방연수

경상북도 울진군

출발일

2025년 10월 16일

도착일

2025년 10월 18일

여행 기간

2박 3일

인원

1

📝 요약

본 보고서는 2025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후쿠오카 및 유후인 지역을 방문하여 관광 인프라와 지역 문화자원을 탐방한 결과를 요약하고 있습니다. 출장의 주된 목적은 울진군의 관광 활성화 및 자원 활용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벤치마킹에 있었습니다. 방문단은 복합문화상업공간, 자연명소, 온천 프로그램, 민예촌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 모델과 주민 참여형 콘텐츠 운영 방식을 심층적으로 조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자연문화체험이 융합된 통합형 관광전략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울진군에 적용 가능한 힐링체류형 콘텐츠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 핵심 내용

제1일 (10월 16일, 목요일): 후쿠오카 라라포트 방문

  • 방문 목적 및 배경: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 및 지역경제 연계 방안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후쿠오카의 대표적인 복합문화상업공간인 라라포트를 방문하였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방문단은 라라포트 내의 동선 설계, 다양한 상업 및 문화 시설의 배치, 그리고 지역 경제와의 연계 방식을 면밀히 관찰하였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라라포트는 쇼핑, 엔터테인먼트, 문화 체험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효과적인 모델임을 확인하였습니다. 특히, 상업 시설과 휴양 문화 시설이 균형 있게 구성되어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관광객의 흥미를 유발하고 이동을 유도하는 동선 설계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체계적인 안내 시스템이 매우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 핵심 교훈: 복합상업문화공간은 단순한 쇼핑몰을 넘어 지역의 관광 거점으로 기능하며, 체계적인 동선 관리와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와 체류 시간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울진군 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합상업문화공간 조성을 검토하여 관광객 유입 및 체류 시간 확대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역 특산물 판매 공간이나 문화 체험 시설을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제2일 (10월 17일, 금요일): 유후인 긴린코 호수 및 온천 프로그램 체험

  • 방문 목적 및 배경: 유후인의 자연경관 보전과 체류형 관광 모델을 이해하고, 지역 특화 힐링 관광 상품화 구조를 조사하기 위해 긴린코 호수를 방문하고 온천 프로그램을 체험하였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방문단은 긴린코 호수 주변의 자연 보전 노력과 이를 활용한 관광객 유치 방안을 관찰하였으며, 이어 유후인의 대표적인 온천 시설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상품 구성과 운영 방식을 분석하였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유후인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이를 관광 자원화하는 데 성공했으며, 특히 온천을 중심으로 한 힐링 및 체류형 관광 모델이 매우 정교하게 구축되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자연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함께 방문객의 편의를 고려한 시설 배치, 그리고 다양한 온천 테마 프로그램이 인상 깊었습니다.
  • 핵심 교훈: 자연 자원의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이를 활용한 차별화된 힐링 및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지역의 고유한 매력을 극대화하는 핵심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울진군의 풍부한 자연 자원, 특히 온천 자원을 활용하여 '울진형 온천치유자연 힐링 패키지'를 개발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온천욕을 넘어 자연 체험과 연계된 복합적인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를 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3일 (10월 18일, 토요일): 유후인 민예촌 방문

  • 방문 목적 및 배경: 주민 참여형 공예문화 콘텐츠 운영 방식과 마을 전체가 관광 브랜드로 형성되는 과정을 분석하여 울진군 관광 정책에 주는 시사점을 얻기 위해 유후인 민예촌을 방문하였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방문단은 민예촌 내의 다양한 공예 상점과 체험 공간을 둘러보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공예품을 제작하고 판매하는 과정을 관찰하였습니다. 또한, 마을 전체가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식을 분석하였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유후인 민예촌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고유한 공예 문화를 기반으로 마을 전체가 독특한 관광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각 상점들이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전체 마을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는 점, 그리고 방문객들이 직접 공예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들이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 핵심 교훈: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이 마을 전체를 매력적인 관광지로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울진군 또한 지역의 특색 있는 공예 문화나 전통 자원을 발굴하여 '민예촌형 마을 공예문화거리'를 조성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구축하여 지역 관광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향후 협력 계획: 본 보고서에서는 구체적인 현지 기관과의 협력 계획은 명시되지 않았으나, 이번 출장을 통해 얻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울진군 자체의 관광 정책 개발 및 사업 추진에 집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