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출발일
2025년 11월 19일
도착일
2025년 11월 21일
여행 기간
2박 3일
인원
2명
📝 요약
방문단은 2025년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 푸동공항에서 개최된 Korea Week에 참석하여 지역 홍보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이들은 지자체 연합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을 응대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푸동공항 및 현지 항공사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신규 국제노선 개설 및 지역 공항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번 출장은 지역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항공 노선 확대를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 핵심 내용
방문단은 중국 상하이 푸동공항에서 진행된 Korea Week에 참여하여 지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항공 노선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첫째, 11월 19일 춘추항공 관계자와의 면담은 상하이-제주 노선의 높은 운항 빈도와 점유율을 확인하고, 향후 지역 공항으로의 신규 노선 개설 가능성을 타진하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방문단은 춘추항공의 국제노선총괄 관계자에게 지역 공항의 강점과 함께 운항지원금, 홍보비 등 행재정적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홍보했습니다. 이 면담을 통해 신규 국제노선 개설에는 항공사의 재정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지자체와 공항공사의 전향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핵심 교훈을 얻었습니다. 특히, 다수 노선 개설 등 의미 있는 제안 시에는 예외적인 지원 검토가 필요하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했습니다. 향후 춘추항공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 공항 노선 개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둘째, 대한항공,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 등 주요 항공사 푸동공항 지점을 방문하여 지역 공항 홍보 활동을 펼쳤습니다. 방문단은 각 항공사 지점장 및 관계자들에게 지역 공항의 홍보자료와 기념품을 전달하며 잠재적인 노선 유치 가능성을 모색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항공사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공항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잠재적 노선 유치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항공사 관계자들과의 교류 및 맞춤형 정보 제공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으며, 정기적인 항공사 대상 홍보 활동과 차별화된 지원 방안 제시를 통해 노선 유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적용 방안을 확인했습니다.
셋째,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푸동공항 제2터미널에서 Korea Week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관광 홍보에 주력했습니다. 방문단은 포토존을 운영하고 QR코드를 통해 한국 여행 정보를 제공했으며, 지역 관광지 영상(중문)을 송출하고 총 300부의 리플릿을 배부했습니다. 또한,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증정하며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공항 내 직접적인 홍보 활동이 잠재적 여행객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현지 문화와 트렌드를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 개발이 중요하다는 핵심 교훈을 얻었습니다. 향후 유사한 해외 홍보 행사 참여 시에는 현지인의 참여를 유도하는 체험형 콘텐츠 및 디지털 홍보 방식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이번 출장을 통해 외항사 신규 국제노선 개설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지자체 및 공항공사의 전향적이고 맞춤형 지원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했습니다. 또한, 해외 현지에서의 직접적인 홍보 활동이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잠재적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