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직자 국외출장 2,840|세금으로 떠난 여행,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미국
미국
2025년 CSR 정책연수

대전광역시 서구

출발일

2025년 10월 15일

도착일

2025년 10월 24일

여행 기간

9박 10일

인원

4

📝 요약

이번 해외출장은 2025년 10월 15일부터 10월 24일까지 8박 10일간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출장의 주요 목적은 선진 도시의 공공자원 활용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소속 기관의 구정 정책에 접목 가능한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해외 선진 도시 브랜드 현장 체험을 통해 행정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었습니다. 방문단은 UN 본부 방문을 포함하여 뉴욕의 타임스퀘어, 하이라인파크, 로스앤젤레스의 게티미술관 등 다양한 공공공간 및 도시 재생 현장을 견학했습니다. 이를 통해 둔산 대덕대로 미디어파사드 거리 조성 방안, 소속 기관만의 도시 브랜딩 캠페인 구상, 그리고 공공공간의 포용적 디자인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 방안 등 구체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핵심 내용

1. UN 본부 방문 (뉴욕)

  • 방문 목적 및 배경: 방문단은 UN 행정의 주요 역할과 공공자원 활용 및 성공 사례를 조사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UN 본부를 방문했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UN의 국제적 역할, 공공자원 활용 사례, 환경·사회 자원의 균등한 사용을 위한 17개의 지속가능한 지표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특히 UN-Habitat의 노후 도시에 대한 지속가능한 재생 정책 수립과 소외계층의 공공자원 접근권 보장을 위한 정책 지원 사례에 대해 심도 있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도시재생과 공공공간 개선이 단순한 시설 정비나 대규모 예산 투입을 넘어 지속가능한 공공자원을 우선적으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궁극적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전략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현지 관계자와의 논의 내용 및 협력 방안: 보고서에 현지 관계자와의 구체적인 논의 내용이나 협력 방안은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UN의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도시재생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환경·사회 자원의 균등한 사용을 위한 17개의 지속가능한 지표는 도시 정책 수립 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기준임을 인상 깊게 보았습니다.
  •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 지속가능한 공공자원 활용을 통한 도시재생 및 공공공간 개선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도시의 경쟁력과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라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소속 기관의 도시재생 사업 추진 시,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과 환경·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정책 수립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 향후 협력 계획: 별도의 구체적인 협력 계획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2. 뉴욕 주요 현장 견학 및 벤치마킹 결과

  • 방문 목적 및 배경: 세계적인 대도시 뉴욕의 공공공간 운영 및 도시 브랜딩 성공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타임스퀘어, 하이라인파크 등 주요 명소를 견학했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타임스퀘어의 미디어파사드, 뉴욕의 도시 브랜딩 캠페인 'I ♥ NY'의 성공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타임스퀘어에서는 노후 도심 상권 재생을 위한 대형 디지털 광고판 설치와 공공 콘텐츠 및 민간 협업을 통한 문화예술 전시 병행 사례를 분석했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타임스퀘어의 미디어파사드는 도시 경관 개선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전 세계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는 핵심 동력이었습니다. 'I ♥ NY' 캠페인은 재정 파탄 위기에서 도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관광 수익을 증대시킨 강력한 도시 브랜딩의 성공 사례임을 확인했습니다.
  • 현지 관계자와의 논의 내용 및 협력 방안: 보고서에 현지 관계자와의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타임스퀘어의 디지털 광고판을 활용한 문화예술 전시와 광고 수익 창출의 병행 시스템, 그리고 단순한 로고를 넘어 도시 재생의 상징이 된 'I ♥ NY' 캠페인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도시 경관 개선과 문화 콘텐츠 제공의 중요성, 그리고 강력하고 감성적인 도시 브랜딩이 도시 이미지 회복과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을 깨달았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 둔산 대덕대로 미디어파사드 거리 조성: 둔산 상업지구 고층 건물 외벽에 미디어파사드 특화 거리를 조성하여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구현하고 감각적인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민간 기업 및 지역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서구만의 디지털 아트 플랫폼을 형성하고,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콘텐츠 다양성을 확보하며 야간 경관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 소속 기관만의 강력한 도시 브랜딩: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표현하는 '서구사랑 운동'과 같은 감성 회복형 브랜드 캠페인을 확산할 수 있습니다. 갑천, 보라매공원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한 공공디자인을 통합하고, 버스정류장, 가로등 배너 등에 로고를 배치하여 일상 속 노출을 강화함으로써 도시의 따뜻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 향후 협력 계획: 별도의 구체적인 협력 계획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3. 로스앤젤레스 주요 현장 견학 및 벤치마킹 결과

  • 방문 목적 및 배경: 문화, 산업,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로스앤젤레스의 공공공간 혁신 사례를 통해 소속 기관의 공공시설 개선 및 활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자 게티미술관 등 주요 명소를 견학했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게티미술관을 방문하여 세계적인 예술 컬렉션과 더불어 모든 사람을 위한 공간 및 자연 친화적인 설계 방식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휠체어 사용자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터치식 도어 버튼과 미술관 내부에 조성된 전망대, 야외정원, 조각공원 등 복합문화공간 구성에 주목했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게티미술관은 단순한 미술관을 넘어 문화적 경험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포용적 디자인을 통해 신체적 제약이 있는 사람들도 자유롭게 이동하고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 현지 관계자와의 논의 내용 및 협력 방안: 보고서에 현지 관계자와의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휠체어에 앉은 상태에서도 터치가 가능한 위치에 설치된 자동문 버튼과 미술관 내부에 조성된 '꽃의 미로'와 같은 야외 정원이 복합문화공간의 성공적인 사례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 공공공간은 모든 시민이 제약 없이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포용적으로 설계되어야 하며, 문화적 경험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적인 기능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 포용적 디자인으로 공공공간 접근성 강화: 소속 기관의 공공시설 개선 시, 자동문 수동 개방 버튼 및 출입문 손잡이 위치 조정, 넓은 통로 조성, 저상 계단 및 완만한 경사로 도입 등을 통해 누구나 제약 없이 접근과 이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 복합문화공간 구성으로 삶의 질 향상: 한밭수목원, 보라매 공원 등 소속 기관 내 공원에 팝업 형식의 미술 전시 공간 조성 및 문화 공연 개최를 통해 열린 문화체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도심지 시설의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정원 조성 또는 미니 둘레길 등 자연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 향후 협력 계획: 별도의 구체적인 협력 계획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