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성주군
출발일
2025년 10월 30일
도착일
2025년 11월 8일
여행 기간
9박 10일
인원
2명
📝 요약
본 보고서는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5년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8박 10일간 진행한 고등학생 해외 교육투어의 결과를 요약하고 있습니다. 출장단은 미국 동부와 캐나다 일원을 방문하여 아이비리그 대학 및 현지 고등학교를 탐방하고, 주요 도시의 문화 및 역사 유적지를 체험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미래 학업 및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 핵심 내용
이번 해외 교육투어는 학생들이 글로벌 감수성을 함양하고 미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교육기관 방문과 지역 탐방 활동이 균형 있게 구성되어 학생들에게 폭넓은 학습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교육기관 방문: 출장단은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프린스턴, 조지타운, 하버드, MIT)과 현지 고등학교(이스턴 크리스천 스쿨)를 방문했습니다. 이스턴 크리스천 스쿨 방문은 연수 첫 일정으로, 학생들이 또래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학습 방식과 태도를 비교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는 공감 능력과 다양성을 수용하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 시에는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고 한국인 유학생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생활 및 학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MIT와 조지타운 대학 방문은 공학과학 분야와 정치외교국제관계 분야의 세계적인 교육기관을 직접 경험하게 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목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방문을 통해 학생들은 자유로운 토론 문화와 다양한 인종 및 연령대의 학생들이 학업에 도전하는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도 노력하면 세계적 수준의 교육기관에서 학문적 성취를 이룰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체감했습니다.
지역 탐방 및 문화체험 활동: 학생들은 필라델피아 미술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등 세계적인 미술관을 방문하여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적 소양을 넓혔습니다. 또한, 워싱턴 D.C.의 제퍼슨 기념관, 링컨 기념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등을 방문하여 미국의 역사와 민주주의 정신을 이해하고 국제적 시각을 함양했습니다. 뉴욕 맨해튼 탐방(브루클린 브릿지,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원월드 전망대, 센트럴파크, 첼시마켓 등)과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방문은 학생들이 세계 도시의 구조와 문화적 특성을 직접 느끼고 이해하는 교육적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현지 마트, 카페, 음식점 등을 방문하여 물건 구매 및 음식 주문 등 영어로 소통하는 체험을 통해 실생활 속에서 문화적 경험과 학습을 체험하며 폭넓은 시각을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핵심 교훈 및 적용 방안: 이번 출장을 통해 학생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학업 동기를 부여받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특히 현지 고등학교 방문은 국제적인 또래 교류의 중요성을 일깨웠습니다. 장학회는 향후 사업 추진 시 현지 고등학교와의 지속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아이비리그 대학 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학업 및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조별 활동과 미션 수행을 통해 협업, 소통,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킨 경험은 지역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팀 프로젝트 및 발표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향후 협력 계획: 보고서에 명시된 구체적인 기관과의 향후 협력 계획은 없으나, 이번 연수 결과를 바탕으로 현지 고등학교와의 지속적인 학생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고, 방문했던 대학의 한국인 유학생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장학회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