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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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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시정발전유공 선진문화체험 해외연수(런던파리타임)

경상북도 영주시

출발일

2025년 10월 29일

도착일

2025년 11월 7일

여행 기간

9박 10일

인원

3

📝 요약

해당 지자체는 2025년 10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10일간 프랑스와 영국을 방문하여 시정발전유공 선진문화체험 해외연수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출장의 주요 목적은 서유럽의 문화재 보존 및 관광 인프라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관광지 보건환경 관리체계와 세외수입 확보 모델을 견학하는 것이었습니다. 출장단은 루브르 박물관, 앨버트 독, 영국박물관 등 다양한 명소를 방문하며 세계적 수준의 문화유산 관리, 산업유산 재생, 그리고 관광객 유치 전략을 심층적으로 학습했습니다. 이를 통해 해당 지자체는 문화재 활용, 세외수입 다변화, 보건안전 강화, 환경정비 개선, 그리고 문화 및 학문 콘텐츠 관광화에 대한 구체적인 시사점과 적용 방안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핵심 내용

방문단은 프랑스 파리와 영국 런던, 리버풀 등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다양한 선진 사례를 탐구했습니다. 파리에서는 루브르 박물관을 통해 세계적 문화재의 보존 및 전시 운영 방식, 온라인 예약제와 무료 개방일 등을 활용한 관람객 관리 체계를 확인했습니다. 튈르리 정원과 세느강변에서는 도심 공원 및 수변 공간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운영 사례를 견학했으며, 화재 복구 중인 노트르담 대성당을 통해 역사적 문화재 보존과 재생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개선문, 에펠탑, 샹젤리제 거리 등 파리의 상징물을 통해서는 도시 브랜드 강화와 관광객 유치 전략을 학습했고, 사크레쾨르 성당과 몽마르트 언덕에서는 예술지구 활성화와 역사적 건축물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 사례를 조사했습니다.

영국 리버풀에서는 안필드 구장을 방문하여 스포츠 인프라의 관광자원화 및 도시 브랜드화 사례를 견학했으며, 앨버트 독에서는 쇠퇴한 산업유산을 수변 문화관광단지로 성공적으로 재생시킨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비틀즈 스토리를 통해 대중문화 콘텐츠를 관광산업화하는 방안을 모색했고, 머지강 수변 재개발을 통해 항만수변 공간이 관광벨트로 조성되는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런던에서는 버킹엄 궁전, 웨스트민스터 사원 등 왕실 및 정치 문화유산을 현대적 관광 인프라와 결합하는 사례를 조사했으며, 영국박물관과 내셔널갤러리의 무료 개방형 운영 방식과 교육적 기능, 관람객 수용 관리 체계를 심층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또한 테이트모던에서는 산업시설을 현대미술관으로 재생한 혁신적인 사례를, 버러마켓과 리든홀마켓에서는 전통시장을 현대적 관광명소로 활성화한 사례를 견학했습니다. 옥스퍼드에서는 교육학문 자원을 관광과 접목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방안을 학습했습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 방문단은 여러 핵심 교훈을 얻었습니다. 첫째, 문화재는 보존과 개방의 균형이 중요하며, 소속 지자체의 소수서원과 부석사 등 세계유산도 보존 중심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교육체험형 개발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둘째, 세외수입 확보를 위해 프랑스의 입장료 및 관광세, 영국의 기부금 및 부대시설 수익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사용료, 이용료, 기념품 판매 등 세외수입을 다변화해야 합니다. 셋째, 관광지 보건안전 체계 강화가 필수적이며, 파리와 런던처럼 응급의료체계(AED, 응급구조사 배치)를 갖추어 영주댐 및 세계유산 현장에 응급 인프라를 강화해야 합니다. 넷째, 리버풀 앨버트 독과 세느강처럼 수변 공간의 청결 관리를 강화하고, 런던의 'Keep Tidy' 캠페인처럼 시민참여형 환경정비를 도입하여 관광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비틀즈 스토리나 몽마르트르처럼 문화 스토리텔링 자원을 관광산업으로 전환하고, 옥스퍼드처럼 학문 교육 자원을 관광과 접목하여 소속 지자체의 선비문화와 소수서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학문적 체험 공간으로 확장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향후 협력 계획으로는 각 분야별 벤치마킹 사례를 바탕으로 해당 지자체의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필요시 관련 기관과의 추가적인 정보 교류를 추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