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출발일
2025년 10월 31일
도착일
2025년 11월 8일
여행 기간
8박 9일
인원
2명
📝 요약
이번 출장은 2025년 글로벌 스마트도시 전시회(SCEWC) 참가를 목적으로 2025년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방문단은 전시회 참가를 통해 도시의 스마트도시 조성사업과 관내 기업의 기술력을 성공적으로 홍보하였습니다. 또한, 세계 각국 도시 및 기업 관계자와의 활발한 네트워킹 및 바이어 미팅을 통해 국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잠재적 파트너십을 모색하였습니다. 이 출장은 스마트도시 정책 홍보의 방향을 기술 중심에서 사람 중심 스토리텔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핵심 교훈을 제공하며, 이를 시정 정책에 반영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 핵심 내용
이번 출장의 주요 목적은 2025년 글로벌 스마트도시 전시회(SCEWC)에 참가하여 도시의 스마트도시 비전과 성과를 전 세계에 알리고, 관내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홍보하는 것이었습니다. 방문단은 국제적인 스마트도시 동향을 파악하고, 해외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Fira Barcelona 전시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방문단은 SCEWC 2025에서 도시의 홍보관(CHEONAN Pavilion)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제닉스로보틱스, 그린AI, 위드위 등 관내 유망 기업들의 스마트 기술을 적극적으로 선보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세계 각국의 도시 관계자 및 기업 대표들과 활발한 네트워킹을 진행하고 다수의 바이어 미팅을 가졌습니다. 특히, NVIDIA, Ouster, GreenAI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과의 교류를 통해 라이다(LiDAR) 및 AI 기반 도시관제 기술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단국대학교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 서포터즈의 글로벌 현장활동을 관리하며 미래 인재들의 국제적 역량 강화를 지원하였습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는 글로벌 AI 생태계와 도시의 스마트도시 전략을 연계하는 방안에 대한 깊은 이해였습니다. 현지 관계자들과의 논의에서는 스마트도시 정책 홍보가 단순히 기술 시연에 그치지 않고, 사람 중심의 스토리텔링과 시민 경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사례로는 시민 생활 속 문제 해결에 AI 기술을 적용하여 교통, 환경, 안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이룬 다양한 도시들의 사례였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기술의 발전이 궁극적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주었습니다.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은 도시의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국제 전시회를 통해 홍보할 때, 기술적인 우수성뿐만 아니라 도시의 정체성과 시민 경험을 중심으로 전달해야 글로벌 공감대를 형성하기 용이하다는 점입니다.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으로는 첫째, SCEWC를 계기로 구축된 글로벌 기업(Ouster, NVIDIA 등)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정례화하고, 해외 지자체 및 기관과의 기술·정책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도시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고도화해야 합니다. 둘째, 도시의 핵심사업(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혁신지구 조성 등)을 "Smart Human City Cheonan" 콘셉트로 통합 홍보하여 국내외 행사 및 디지털 홍보물에서 일관된 비주얼 아이덴티티(BI)를 유지해야 합니다. 셋째, 향후 전시회 참가 시 기술 시연 중심의 전시를 넘어, 시민 생활 속 문제 해결(예: 교통, 환경, 안전 분야의 AI 적용) 중심의 홍보로 전환하여 실질적인 가치를 전달해야 합니다. 향후 협력 계획으로는 글로벌 기업 및 해외 지자체와의 정기적인 기술 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지속적인 스마트도시 발전을 도모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