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직자 국외출장 2,840|세금으로 떠난 여행,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이탈리아
이탈리아
시정성과 우수직원 국외연수(3조)

경기도 파주시

출발일

2025년 10월 16일

도착일

2025년 10월 24일

여행 기간

8박 9일

인원

4

📝 요약

방문단은 2025년 10월 16일부터 10월 24일까지 7박 9일간 이탈리아를 방문하여 풍부한 역사 유적, 르네상스 예술,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체험하고 파주시 시정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이번 출장은 이탈리아의 선진적인 문화유산 보존 및 관광 자원 활용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파주시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특히, 역사적 인물과 자연 경관을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 수상 교통수단 도입, 야경 명소 조성, 그리고 공원 내 시민 편의시설 확충 방안을 중점적으로 연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파주시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핵심 내용

로마 지역 (바티칸박물관, 성베드로대성당, 콜로세움, 트레비분수, 폼페이 유적지):

  • 방문 목적 및 배경: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서 고대 로마 제국의 유적과 세계적인 종교 예술의 중심지인 바티칸을 방문하여 역사적 건축물과 예술 작품의 보존 및 활용 방안을 탐색하고, 폼페이 유적지를 통해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관광 상품 개발 가능성을 연구하고자 했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바티칸박물관, 성베드로대성당, 콜로세움, 트레비분수 등 로마의 주요 유적지와 명소를 견학하며 각 장소의 역사적 의미와 관광객 유치 전략을 살펴보았습니다. 폼페이 유적지에서는 화산 폭발로 보존된 고대 도시의 모습을 직접 관찰했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로마의 유적지들은 수천 년의 역사를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적인 관광 인프라와 결합하여 전 세계 관광객을 유치하는 강력한 매력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야간 경관 조성을 통해 도시 전체가 살아있는 박물관처럼 기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폼페이 유적지는 비극적인 역사적 사건이 오히려 독특한 관광 자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현지 관계자와의 논의 내용 및 협력 방안: 현지 관계자와의 직접적인 논의는 없었으나, 유적지 관리 및 보존, 그리고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한 시스템을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콜로세움과 같은 고대 유적지가 야간 조명과 함께 도시의 랜드마크로 기능하며 주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바티칸박물관의 체계적인 전시 구성과 관람객 동선 관리는 벤치마킹할 만한 요소였습니다.
  •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 역사적 유산은 단순한 과거의 흔적이 아니라, 현대 도시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자원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보존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파주시의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로마의 야경 명소처럼 조성하여 야간 관광객을 유치하고 새로운 랜드마크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파주시의 역사와 현재를 아우르는 공공 박물관 또는 미술관 건립을 통해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파주시의 임진강 유역과 역사적 인물들을 활용하여 폼페이처럼 스토리가 있는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향후 협력 계획: 해당 없음.

피렌체 및 베네치아 지역 (산타마리아델피오레 대성당, 단테의 생가, 산마르코 대성당, 베네치아 운하):

  • 방문 목적 및 배경: 르네상스 예술의 발상지 피렌체와 물의 도시 베네치아를 방문하여 문화 예술 자원의 활용과 독특한 도시 환경을 활용한 관광 개발 사례를 연구하고자 했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피렌체에서는 산타마리아델피오레 대성당과 단테의 생가를 방문하여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과 문학적 유산을 살펴보았고, 베네치아에서는 산마르코 대성당과 베네치아 운하를 통해 수상 교통 시스템과 도시 경관의 조화를 경험했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피렌체는 역사적 인물과 그들의 업적이 도시 전체의 정체성이자 강력한 관광 자원이 됨을 보여주었고, 베네치아는 독특한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수상 교통 시스템이 관광객 유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함을 확인했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단테의 생가가 단순한 주거지를 넘어 한 인물의 삶과 업적을 기리는 문화 공간으로 기능하는 점, 그리고 베네치아 운하의 수상버스 및 수상택시가 교통수단이자 관광 상품으로 활용되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 지역의 문화적 상징이 되는 인물이나 독특한 지리적 특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파주시의 역사적 인물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생가나 관련 유적지를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고, 임진강 및 공릉천에 베네치아 운하와 같은 수상택시를 도입하여 새로운 관광 교통수단을 제공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 향후 협력 계획: 해당 없음.

이탈리아 북부 및 중부 지역 (스칼리제로성, 가르다호수, 밀라노두오모 대성당, 피사의 사탑, 시에나 대성당, 치비타 천공의 성):

  • 방문 목적 및 배경: 이탈리아 북부와 중부의 다양한 도시를 방문하여 중세 유적, 자연 호수, 그리고 독특한 마을 경관을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및 여가 공간 조성 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했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시르미오네의 스칼리제로성과 가르다호수, 밀라노의 두오모 대성당, 피사의 사탑, 시에나 대성당, 그리고 치비타의 천공의 성을 방문하여 각 지역의 건축물과 자연 경관, 그리고 이를 활용한 관광 자원화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가르다호수 주변의 피크닉 문화는 시민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공공 공간의 중요성을 보여주었으며, 피사의 사탑과 치비타 천공의 성은 독특한 특징이나 스토리가 강력한 랜드마크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가르다호수 주변에서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무료로 피크닉과 바비큐를 즐기는 모습은 시민 중심의 여가 공간 조성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또한, 치비타 천공의 성처럼 애니메이션 모티브가 될 정도로 독특한 경관이 지역 홍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음을 보았습니다.
  •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 시민들이 자유롭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공 공간을 확충하고, 지역의 독특한 자연 경관이나 스토리를 활용하여 매력적인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것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파주시의 운정호수공원과 교하중앙공원에 이탈리아처럼 무료 피크닉 및 바비큐 장소를 조성하여 시민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파주시의 명산(감악산, 심학산 등)을 활용하여 애니메이션 제작 상영 등 창의적인 홍보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향후 협력 계획: 해당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