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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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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기근속 모범공무원 연수(개별8)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출발일

2025년 9월 7일

도착일

2025년 9월 10일

여행 기간

3박 4일

인원

1

📝 요약

본 보고서는 2025년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장기근속 모범공무원 연수(3차)의 결과를 요약하고 있습니다. 이 연수는 공직에 헌신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기계발을 목적으로 하였으며, 국외 선진지 견학을 통해 부산진구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출장단은 개별 자율 연수 방식으로 진행되어 각자의 관심 분야에 맞는 해외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구체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공직생활의 재충전 기회를 얻고 구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들을 발굴하였습니다.

🎯 핵심 내용

본 연수는 오랜 기간 공직에 헌신한 장기근속 모범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기계발을 위해 2025년 7월부터 10월까지 국외 자율 선정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출장단은 기존의 집합식 연수와 달리 개별적으로 시기와 장소를 계획하여 선진 해외의 다양한 행정 사례와 시설을 견학하는 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각 출장자는 업무와 관련된 시설 견학을 통해 현지의 우수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부산진구의 구정 발전에 접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는 주로 도시 인프라, 환경, 문화, 행정 서비스 개선 방안에 집중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공공화장실의 수전, 손 세정제, 핸드 드라이기 등을 개수대별로 일렬 배치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 도로 여건에 따라 주정차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주차난을 해소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또한, 획일적인 벽화 조성에서 벗어나 소소한 작품들을 전시하여 특색 있고 차별화된 골목길을 조성하는 아이디어, 자전거를 단순한 레저가 아닌 생활형 교통수단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인프라 조성 방안도 제안되었습니다.

현지 관계자와의 직접적인 논의 내용은 보고서에 상세히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출장자들이 각 방문지에서 관찰하고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제안을 도출했다는 점에서 간접적인 학습과 벤치마킹이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서면 번화가에 보행자 중심의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고 특정 시간에만 차량 진입을 허용하는 사례, 돌출간판을 도로변 지주대에 설치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사례, 부산진구를 배경으로 한 영화 '친구' 기념관을 설치하여 지역 문화 콘텐츠를 활성화하는 방안 등이 인상 깊은 사례로 언급되었습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은 개별 자율 연수 방식이 직원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점입니다. 또한, 해외 선진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는 것이 우리 지역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중요한 동기 부여가 된다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으로는 보고서에 제시된 10가지 제안(공공화장실 개선, 탄력적 주정차 운영, 골목길 예술화, 차 없는 거리 조성, 자전거 생활화 인프라, 돌출간판 개선, 지역 영화 기념관 설치, 보차도 경계석 개선, 전동킥보드 주차구역 운영,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구정에 반영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도시 미관 개선, 교통 환경 개선, 주민 편의 증진, 지역 문화 활성화 등 다방면에서 정책적 시사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향후 협력 계획은 보고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발굴된 우수 사례들을 실제 정책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관련 해외 기관이나 전문가와의 추가적인 교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