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용인시
출발일
2025년 9월 14일
도착일
2025년 9월 23일
여행 기간
9박 10일
인원
1명
📝 요약
방문단은 2025년 9월 14일부터 9월 23일까지 8박 10일간 미국 동부와 캐나다를 방문하여 관광객 유치 전략과 도시재생 성공사례를 연구하였습니다. 이번 출장은 우리 시의 관광산업을 확충하고 도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도시재생을 통한 문화 공간 및 관광 자원화, 자연경관 및 역사문화유적 활용 관광 정책, 그리고 공공청사 활용 방안 등을 심도 있게 살펴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시의 도시정책과 관광진흥을 위한 다양한 시사점과 적용 가능한 정책 제안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핵심 내용
방문단은 미국 동부와 캐나다의 주요 도시들을 방문하여 다양한 도시재생 및 관광 정책 사례를 심도 있게 살펴보았습니다. 먼저 뉴욕 공립 도서관에서는 도시재생을 통해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한 도서관의 운영 시스템과 지역 커뮤니티 연계 방안을 조사하며, 도서관이 단순한 자료 열람 공간을 넘어 지역의 문화 허브이자 도시 활성화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는 우리 시 도서관 정책 및 도시재생 사업에 적용하여 도서관을 시민을 위한 열린 문화 공간으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필라델피아 시청 방문 시에는 역사적 건축물을 활용한 도시재생 사례와 관광객 유치 전략을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 견학을 통해 유서 깊은 건축물이 어떻게 보존되면서도 현대적인 관광 자원으로 활용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시의 역사문화유적을 보존하고 관광 자원화하는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에 반영할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습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폴스 시청에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지 개발 및 운영 사례를 분석하며, 자연 자원의 보존과 개발의 균형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을 구축하는 방법을 학습하였습니다. 이는 우리 시의 자연휴양림이나 농촌테마파크 등 자연 기반 관광정책에 접목하여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토론토 시청에서는 구 시청사를 주민 편의시설로 성공적으로 전환한 도시재생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노후 공공청사를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활용하여 도시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을 연구하였습니다. 이는 우리 시 공공청사 활용 및 도심 활성화 정책 수립 시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입니다.
퀘벡의 노트르담 대성당 방문을 통해서는 역사문화유적의 관광자원화 및 지속가능 관광모델 사례를 조사하고, 복원 과정과 지역경제 기여 방안을 분석하였습니다. 문화유산의 보존이 단순히 과거를 지키는 것을 넘어 현재와 미래의 경제적,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우리 시의 역사문화유적 보존정책과 연계하여 관광자원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은 도시재생이 단순한 물리적 개선을 넘어 문화, 역사, 자연 자원을 활용한 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공공자산의 창의적 재활용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도시 활력을 증진할 수 있으며, 자연경관 및 역사문화유산을 스토리텔링과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개발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으로는 뉴욕 하이라인파크 사례를 벤치마킹한 '용인 하이라인(가칭) 프로젝트' 추진, 역사문화유산 스토리텔링 강화, 노후 공공청사의 복합 커뮤니티 공간 전환, 그리고 반도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충 등이 있습니다. 향후 방문단은 이번 출장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정책 제안들이 성공적으로 우리 시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전문가 자문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