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직자 국외출장 2,840|세금으로 떠난 여행,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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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2025년 구정기여 공무원 연수

부산광역시 강서구

출발일

2025년 10월 11일

도착일

2025년 10월 20일

여행 기간

9박 10일

인원

1

📝 요약

출장단은 2025년 10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7박 10일간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하여 문화 및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해외 우수사례를 견학했습니다. 이번 출장의 주요 목적은 미국과 캐나다의 문화, 관광 콘텐츠 개발 전략과 정책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소속 기관의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기획 및 정책 수립에 적용 방안을 탐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방문단은 워싱턴 D.C.의 기념 공간, 나이아가라의 수변 자원, 뉴욕과 퀘백의 도시 문화 예술 융합 사례를 심도 깊게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속 기관의 풍부한 수변 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모델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적용 방안과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핵심 내용

이번 출장은 미국과 캐나다의 다양한 문화, 자연, 도시 관광 명소를 방문하여 지역 특성에 적합한 관광 인프라 구축 방안을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방문단은 각 방문지에서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를 소속 기관의 정책에 적용할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기념 공간 및 역사 교육의 중요성: 워싱턴 D.C.에서는 링컨 기념관, 제퍼슨 기념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백악관, 국회의사당 등을 방문하여 국가의 역사와 민주주의 가치를 상징하는 공간이 어떻게 조성되고 활용되는지 깊이 이해했습니다. 특히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의 생생한 묘사와 묵직한 울림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공간의 중요성을 일깨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속 기관에서는 가덕도에 해양과 안보를 주제로 한 평화기념공원 조성을 제안하며, 3D 영상관 및 추모 산책길을 통해 교육과 관광을 결합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링컨 및 제퍼슨 기념관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강서의 산업, 항만, 인물사를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센터를 설립하고, 디지털 인터랙티브 전시를 통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구상했습니다.

수변 자원 활용 및 자연 관광 콘텐츠 개발: 나이아가라 폭포와 천섬 유람선 체험은 거대한 자연경관이 어떻게 세계적인 관광 콘텐츠로 개발되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압도적인 자연의 힘과 아름다움은 방문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이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의 잠재력을 확인했습니다. 소속 기관의 을숙도 생태보존구역을 나이아가라 및 천섬 사례처럼 전동보트, 조류탐사 등 가족 참여형 생태탐방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을숙도 생태문화 페스티벌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교통수단 연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 교훈입니다.

도시 문화 예술 및 공간 재창조: 뉴욕의 센트럴파크, 리틀 아일랜드, 타임스퀘어, 그리고 캐나다 토론토, 몬트리올, 퀘백의 신구시청사, 와이너리, 쁘띠 샹플랭 거리, 샤또 프롱트낙 호텔, 프레스코 벽화 등은 도시의 역사와 현대적 감각,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사례들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리틀 아일랜드의 독특한 인공섬 공원과 퀘백의 프레스코 벽화는 도시 공간을 예술적으로 재창조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방법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소속 기관은 낙동강 수변공원을 센트럴파크처럼 생태보존과 시민 휴식 공간의 균형을 맞추어 리디자인하고, 야간 경관조명, 수변 공연무대, 보행전용 다리 설치 등을 통해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명지신호 수변 보행로와 건물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및 벽화 조성, 야간 조명 및 거리 공연 활성화를 통해 리틀 아일랜드와 프레스코 벽화와 같은 수변 예술거리를 조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핵심 교훈: 이번 출장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 명소들은 기념 공간, 풍부한 수변 자원, 그리고 문화 예술의 융합을 통해 독창적인 매력을 창출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소속 기관은 낙동강, 명지대교, 을숙도, 가덕도 등 풍부한 수변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발제한이라는 특수성을 오히려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모델 구축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얻었습니다. 보고서에는 특정 기관과의 구체적인 향후 협력 계획은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주로 벤치마킹을 통한 내부 정책 수립 및 적용 방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