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아산시
출발일
2025년 9월 26일
도착일
2025년 10월 5일
여행 기간
9박 10일
인원
5명
📝 요약
이 보고서는 2025년 9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미국 서부 주요 도시를 방문하여 아산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도시 브랜드를 향상시키기 위한 출장 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방문단은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문화예술, 도시건축, 환경보전 및 공원녹지 분야의 선진 사례를 체험하고 행정 안목을 넓혔습니다. 특히 스마트시티 운영, 생태 보전형 관광 정책, 민관 협력 복합산업 모델, 산학연 협력 및 ESG 경영 원칙 도입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적 시사점과 적용 방안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핵심 내용
로스앤젤레스 방문을 통해 스마트시티 문화산업 운영 사례를 분석했습니다. 방문단은 아산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및 도시 브랜드 향상을 목표로, 특히 문화예술과 도시건축 분야의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습니다. 게티 센터에서는 건축미와 예술품을 관람하고, 할리우드 거리와 그리피스 천문대에서는 문화산업 및 관광 인프라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시청사 방문을 통해 도심 교통환경 통합 관리 체계와 공공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시티 행정 운영 방식을 살펴보았습니다. 게티 센터의 건축물 자체가 예술품이며, 할리우드 거리는 영화 산업의 중심지로서 문화적 브랜드 가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함을 확인했습니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천문학과 관련된 전시와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여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임을 파악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스마트시티 기반의 행정 운영체계와 문화관광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결합하여 아산시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이미지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는 핵심 교훈을 얻었습니다. 특히 문화예술 시설의 운영 방식을 벤치마킹하여 도시 브랜딩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그랜드캐년 및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생태 보전형 관광 정책과 민관 협력형 복합산업 인프라 사례를 검토했습니다. 친환경 정책과 시민 안전, 미래지향적 도시 건설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그랜드캐년과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했습니다. 방문단은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모뉴먼트 밸리, 홀스슈 밴드, 브라이스 캐년 등 자연 절경을 견학하며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스트립과 후버댐을 방문하여 민간 주도의 관광레저 산업 발전과 공공-민간 협력형 에너지 인프라 운영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그랜드캐년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자연경관을 보전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모범 사례임을 확인했으며, 모뉴먼트 밸리에서는 지역 공동체가 직접 참여하는 주민 협력형 관광 운영 구조와 자연자원 보전 체계를 파악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는 민간 주도로 관광레저 산업을 발전시켜 마이스(MICE) 산업과 관광이 융합된 복합 경제모델을 구축한 대표적인 도시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후버댐은 발전, 관광, 교육 기능이 융합된 공공-민간 협력형 에너지 인프라 운영 모델로서 우수한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아산시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 정책 수립 시 환경보전 중심의 지속 가능형 운영 모델과 주민 참여형 관광 정책을 병행 적용해야 하며,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SPC(특수목적법인) 기반 공동개발 모델 도입과 산업-에너지-관광 융합형 복합지구 운영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얻었습니다.
요세미티 및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통해 환경 보전형 국립공원 관리 체계와 산학연 협력 및 ESG 운영 사례를 학습했습니다. 환경 보전형 국립공원 관리 체계를 벤치마킹하고, 산학연 협력과 ESG 경영 원칙 도입을 통한 지속 가능한 산업 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고자 요세미티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했습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는 생태 보전과 관광 활성화를 조화시키는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했으며,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금문교, 피셔맨스 워프 등 주요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했습니다. 실리콘밸리 일대와 애플 파크 사례를 통해 산학연 협력 및 ESG 운영 사례를 간접적으로 파악했습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탐방 예약제, 저탄소 교통수단, 생태 해설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환경 영향 최소화와 관광 효율성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는 1930년대 대공황 시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역사적 의미를 지니며, 피셔맨스 워프는 어업 중심지에서 관광지로 변모한 성공적인 사례임을 확인했습니다. 실리콘밸리 일대의 산업기술 클러스터는 산학연금 연계 혁신생태계를 기반으로 스타트업 육성부터 대기업 확장까지 유기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애플 파크는 재생에너지 기반의 ESG형 친환경 사옥 운영 사례로, 지속 가능한 산업단지 조성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아산시의 개발 사업 추진 시 환경 보전과 이용 활성화 간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친환경 교통체계 및 생태 관리 기법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충남 지역의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ESG 경영 원칙을 도입하여 지속 가능한 산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는 핵심 교훈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