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스위스
장기근속 모범공무원 선진지 시찰
경기도 파주시
출발일
2025년 9월 17일
도착일
2025년 9월 25일
여행 기간
8박 9일
인원
2명
📝 요약
본 보고서는 장기근속 모범공무원의 해외 선진지 시찰 및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2025년 9월 17일부터 9월 25일까지 스위스와 이탈리아를 방문한 결과입니다. 출장단은 스위스의 자연을 활용한 관광상품화 전략과 이탈리아의 역사 유적지 보존 및 활용 방안을 중점적으로 탐색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속 기관의 관광 정책 개선 및 신세외수입 재원 창출 가능성을 모색하고, 선진국의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와 유산 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깊은 인식을 얻었습니다. 궁극적으로 이번 출장은 소속 기관의 미래 정책 방향 설정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했습니다.
🎯 핵심 내용
스위스 방문 (루가노, 융프라우, 루체른 등)
- 방문 목적 및 배경: 출장단은 스위스의 풍부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상품화 전략과 편리한 교통수단 운영 방안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특히 장기근속 모범공무원으로서 선진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소속 기관의 관광 정책 개선에 기여하고자 했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루가노 호수마을 관광을 통해 자연과 어우러진 관광 상품을 체험했으며, 인포메이션센터를 방문하여 자연을 활용한 관광상품화 전략에 대한 정보를 탐색했습니다. 델사소 성당에서는 중세 건축물의 보존 상태와 예술성을 관찰했고, 융프라우 등정을 위해 초대형 곤돌라 탑승 안전시설을 면밀히 관찰했습니다. 산악열차와 유람선 등 다양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을 직접 이용하며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스위스는 알프스 산맥과 호수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산악열차, 곤돌라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 연계하여 스마트 관광 체험으로 특색 있게 발전시켰다는 점을 파악했습니다. 특히, 자연 경관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접근성을 높이는 교통 인프라 구축이 인상 깊었습니다.
- 현지 관계자와의 논의 내용 및 협력 방안: 보고서에 현지 관계자와의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인포메이션센터 방문을 통해 현지 관광 정책 및 운영 방식에 대한 간접적인 정보를 얻었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루가노 호수마을의 유람선, 델사소 성당의 중세 건축물 보존, 융프라우 등정 시 이용한 초대형 곤돌라의 안전 시스템, 그리고 리기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산악열차 등 다양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을 활용한 관광산업의 활성화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 자연유산을 보존하면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관광객에게 편리하고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스위스의 전략은 매우 효과적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소속 기관은 임진각 관광지나 감악산 출렁다리 등 기존 관광 자원에 더해, 스위스처럼 다양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을 모색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지역 내 특정 자연 경관을 중심으로 소규모 모노레일이나 곤돌라 도입을 검토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새로운 체험 요소를 제공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역사적 가치가 있는 건물들을 철거하기보다는 보존하고 관광 자원화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 향후 협력 계획: 보고서에 명시된 구체적인 협력 계획은 없습니다.
이탈리아 방문 (밀라노, 베니스, 피렌체, 나폴리, 로마 등)
- 방문 목적 및 배경: 고대 문명의 발상지이자 세계적인 유산을 간직한 이탈리아의 역사 유적지 보존 및 활용 방안, 그리고 이를 통한 신세외수입 재원 창출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함이었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두칼레 궁전과 두오모 성당을 방문하여 고딕 양식 및 르네상스 시대 건축물의 보존 상태와 예술성을 상세히 관찰했습니다. 폼페이 유적지에서는 2,000년 전 고대 로마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재현한 모습을 통해 역사 유적지 탐방의 가치를 확인했습니다. 바티칸 박물관과 콜로세움에서는 고대 예술품과 로마의 상징적 건축물을 직접 체험하며 역사와 문화의 깊이를 느꼈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이탈리아는 고대 역사와 예술, 건축을 현재까지 잘 보존하고 이를 통해 연간 1억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세계적인 관광 대국이라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오래된 건물을 유지 보수하며 그 가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노력이 매우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 현지 관계자와의 논의 내용 및 협력 방안: 보고서에 현지 관계자와의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다양한 유적지 탐방을 통해 현지의 문화유산 관리 및 관광객 유치 전략에 대한 간접적인 정보를 얻었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베니스의 수백만 개 나무 기둥 건축물이 현재까지 유지 보수되는 모습,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과 시뇨리아 광장 등 고건물의 보존 상태와 예술성, 그리고 폼페이 유적지가 고대 로마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재현하여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 유구한 역사와 유물을 현재까지 잘 유지 보존하여 관광상품화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원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인식했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소속 기관은 지역 내 역사적 의미가 있는 건물이나 유적지를 단순히 보존하는 것을 넘어, 이를 적극적으로 관광상품화하고 교육적 가치를 부여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지역의 옛 기차 역사와 같은 유휴 시설을 복원하여 테마 박물관이나 문화 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세외수입을 창출하는 모델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탈리아처럼 주요 관광지 간의 편리한 교통 연계를 강화하여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는 정책을 고려해야 합니다.
- 향후 협력 계획: 보고서에 명시된 구체적인 협력 계획은 없습니다.
공통 시사점 (보행자 최우선 원칙 및 교통수단)
- 핵심 교훈: 출장단은 스위스와 이탈리아 모두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최우선 원칙이 철저히 지켜지는 인본주의적 교통 문화를 경험하며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 또한, 스위스의 2량 가로버스와 같은 안정적이고 다양한 교통수단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바를 확인했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소속 기관은 보행자 중심의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캠페인 및 교육을 강화하고, 관련 교통 정책을 재검토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스위스의 2량 가로버스와 같이 안정성과 효율성을 겸비한 대중교통 수단 도입을 검토하여 시민 편의 증진 및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