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전북형 공공외교 한마당」with 브라질 K-Festival 참석
전북특별자치도
출발일
2025년 8월 26일
도착일
2025년 9월 3일
여행 기간
8박 9일
인원
3명
📝 요약
출장단은 2025년 8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6박 9일간 브라질을 방문하여 '전북형 공공외교 한마당 with 브라질 K-Festival'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출장은 브라질 현지인들에게 전북의 전통문화와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로서 전북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브라질 K-Festival과의 협력을 통해 대규모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한국 문화에 대한 현지인들의 이해와 관심을 크게 높였습니다. 이를 통해 전북의 글로벌 이미지를 제고하고 향후 국제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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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멋과 소리 in 브라질 문화교류 간담회 (브라질리아 연방대학교, 주브라질대한민국대사관):
- 방문 목적 및 배경: 브라질 현지인과 교민, 대학 관계자들에게 전북의 전통문화와 매력을 소개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며 교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전북도 홍보영상 상영, 국제관계대사 및 주브라질 박소현 공사 축사, 전라북도립국악원의 풍물놀이와 판소리 '춘향가 사랑가' 공연, 서예 퍼포먼스 및 한글 이름 쓰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주브라질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만찬 및 간담회를 통해 현지 관계자들과 교류했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약 120여 명의 현지 교민, 대학 관계자 및 세종학당 학생들이 참여하여 한국 전통문화에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서예 이름 쓰기 체험은 한글의 미학과 문화적 의미를 직접 경험하게 하여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효과적이었습니다.
- 현지 관계자와의 논의 내용 및 협력 방안: 대사관 만찬 및 간담회를 통해 브라질 내 한국 문화 확산 방안과 전북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문화 교류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현지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서예 이름 쓰기 체험이 문화적 장벽을 넘어선 소통의 도구가 되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 체험형 전통문화 프로그램은 현지인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와 친밀감을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향후 해외 홍보 행사 시 현지 언어와 문화를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현지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 교류 활동을 정례화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 향후 협력 계획: 브라질리아 연방대학교 및 세종학당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현지 교민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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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비빔밥 아트 클래스 및 체험 (IESB 대학교):
- 방문 목적 및 배경: 브라질 현지 조리학과 학생들에게 한국 전통 음식인 전주 비빔밥의 역사와 조리법을 소개하고, K-푸드의 매력을 알림으로써 한국 음식문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IESB 대학교 조리학과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박성혜 교수의 전문 강의를 통해 전주 비빔밥의 유래와 문화적 의미를 설명하고, 비빔밥 재료 손질 및 조리 방법을 직접 실습하는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했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현지 학생들이 K-푸드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흥미를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20여 명의 학생은 K-Festival 개막식 비빔밥 퍼포먼스 준비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높은 참여도를 보였습니다.
- 현지 관계자와의 논의 내용 및 협력 방안: IEBS 대학교 조리학과와의 협력을 통해 비빔밥 퍼포먼스 준비에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이는 실질적인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이론과 실습이 조화롭게 진행된 비빔밥 클래스는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 음식문화의 철학과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 체험형 한식 교육은 현지인들에게 한국 음식문화의 깊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며, 특히 젊은 세대의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현지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한식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전북의 특산물을 활용한 한식 레시피를 개발하여 글로벌 시장에 보급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또한, K-푸드 홍보를 위한 청년 셰프 양성 및 해외 파견 프로그램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향후 협력 계획: IEBS 대학교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식 교육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전북의 식문화를 알리는 데 협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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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형 공공외교 한마당 with 브라질 K-Festival (브라질리아 도시공원):
- 방문 목적 및 배경: 브라질 K-Festival과 연계하여 전북의 문화, 예술, 음식, 정책, 관광 등 전반적인 매력을 홍보하고,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로서 전북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했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전북 홍보관, 공예체험관, 서예체험관, 한복체험 포토존, 비빔밥 시식코너 등을 운영했으며, 서예 퍼포먼스, 500인 비빔밥 퍼포먼스, 판소리, 대금 독주, 풍물놀이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3일간 총 7만5천 명의 현지인, 교민, 외국인 관광객이 참여하여 전년 대비 25% 증가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서예 한지(2,000매)와 공예 부채(700개)가 조기 소진될 정도로 체험 부스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했습니다. 현지 언론과 SNS를 통한 홍보 효과도 매우 컸습니다.
- 현지 관계자와의 논의 내용 및 협력 방안: 브라질 대사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K-Festival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국제관계대사의 축사를 통해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전북의 의지를 표명하고 현지 관계자들과의 협력 기반을 다졌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대규모 인파가 참여한 비빔밥 500인 퍼포먼스와 전통공연은 현지인들에게 한국 문화의 역동성과 풍요로움을 각인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었으며, 체험 부스의 폭발적인 인기는 한류의 저변 확대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 대규모 국제 문화 축제와의 연계는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인의 한국 문화 이해도와 관심도를 크게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공공외교 전략임을 확인했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국제적 규모의 행사 참여를 통한 전북 홍보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를 위한 문화 콘텐츠를 더욱 다양하게 개발하여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현지 언론 및 SNS를 활용한 홍보 채널을 다변화해야 합니다.
- 향후 협력 계획: 브라질 대사관 및 현지 문화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K-Festival과의 정례적인 연계를 통해 전북의 매력을 꾸준히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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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총영사관 간담회:
- 방문 목적 및 배경: 브라질 내 전북의 위상을 강화하고, 현지 재외공관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향후 전북 관련 사업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를 다지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 수행한 주요 활동: 주 대한민국 브라질 총영사관 관계자들과 오찬 및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 얻은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 총영사관과의 교류를 통해 브라질 현지의 정세와 문화적 특성, 그리고 전북의 해외 활동에 대한 지원 방안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현지 관계자와의 논의 내용 및 협력 방안: 총영사관과의 협력을 통해 브라질 내 전북의 공공외교 및 문화 교류 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인상 깊었던 사례나 시스템: 재외공관이 현지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교민들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 출장을 통해 얻은 핵심 교훈: 해외 출장 시 현지 재외공관과의 긴밀한 협력은 성공적인 활동 추진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관계 구축 및 현지 정보 획득에 필수적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 소속 기관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방안 및 정책적 시사점: 향후 해외 출장 계획 수립 시 현지 재외공관과의 사전 협의를 강화하고, 공관을 통한 현지 네트워크 활용 및 정보 교류 채널을 정례화하는 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 향후 협력 계획: 상파울루 총영사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브라질 내 전북 관련 사업 발굴 및 교민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